여름휴가때 사용할 물품 구입을 위해 코스트코 양평점 방문. 코스트코는 여름휴가 시즌인 7-8월에는 텐트나 물놀이 용품을 진열하지 않는다. 6월경에 미리미리 필요한 물품을 챙겨놔야한다. 특히 바닷가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은 코스트코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품질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까. 올해도 어김없이 6월에 전시되는 캠핑과 물놀이 용품을 알아보자.

​중앙에 비치해둔 해먹이 눈에 들어왔다. 

​비베레 해먹과 스텐드 그리고 백이 한 세트다.

​라이프타임 캠핑용 벤치. 타 제품에 비해 조금 무겁다.

가격은 34,990원이다.

​써모 플라스크의 보온보냉병

​조지루시 보온병은 할인중이다.

​패스트캠의 원터치 팝업형 텐트가 매달려 있다. 가족끼리 가까운 캠핑장에 가서 쉬기에는 좋은 텐트다. 

폴대가 없어 철수할때 간편하다. 던지면 펴지는 팝업형 텐트다

캐스케이드 LED 캠핑랜턴​ 3개입.

한때 유행이었던 접이식 손수레.

이글루 롤링쿨러.

튼튼하게 생겼다.​

이글루 보냉 토트백 

캘리포니아 이노베이션 보냉 런치박스 19,990원

인텍스 에어베드

Tommy Bahama 비치파라솔. 28,990

바닷가에서 펼치면 좋을듯하다.

​US divers 스노클링 세트. 나날이 발전하는중이다. 

​스피드물안경 3개입. 

​유아용 튜브도 보이고

유아용 구명조끼

남성용 구명조끼

​어린이 스피도 물안경 3개입

​인텍스 공작튜브. 

​인텍스보트 

아이들 물총도 보이고

인텍스 튜브. 

​바닷가 필수템인 공기주입펌프. 강원도 비치에서 튜브하나 빌리는데 쓰는 돈보다 코스트코에서 모두 구입해 가면 현지에서 바가지요금 걱정 없다. 품질 좋은것은 덤이다.

FIN.

요즘은 한풀 꺽였지만 한때 노니열매가 인기였다. 홈쇼핑에서도 엄청 광고하고 방송에도 자주 나오더니 노니분말제품에 쇠가루 나왔다는 뉴스에 그만 노니도 한물 갔다는 생각이 들만큼 방송이며 홈쇼핑에서 잠잠하다. 모든 제품엔 사이클이 있고 상승주기를 잘 타야 돈을 벌텐데.. 코스트코를 쇼핑하다 세일하는 노니쥬스를 발견하고 한 병 구입했다.


한 병에 23,490원. 100% 원액이다. 사람들에 의해 곧 없어질 제품이니 미리 인증샷을 찍어뒀다. 예전에는 코스트코도 노니쥬스에는 인당 다섯병까지만 계산 가능하다고 적혀있던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네.


코스트코 노니쥬스는 한 업체에서만 꾸준히 공급하는듯.이전 제품은 피지산 이었는데 이번 제품은 프랑스령 타히티에서 제품을 가져다 미국에서 제조한걸 수입했나보다.
아니면 제품이름만 타히티인가 원산지가 미국이니..


그리고 이전 하와이제품은 유기농 마크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제품은 인증을 받지 못했는지 유기농 표시가 없다. 그래도 미국제품이니 조금은 안심하고 먹을수 있겠다.

fin

코스트코 서울 양평점에서 쇼핑한 후기.
지하1층 푸드코트가 리노베이션을 하더니 사진처럼 테이크아웃 매장으로만 운영된다. 테이블을 싹 치워버리고 메뉴도 많이 줄였다. 코스트코에 가는 기쁨이 하나 줄었다.
출출할때 저렴하게 간식 먹는 재미가 있었는데..


피자나 치킨베이크는 그대로 있지만 양송이스프는 사라졌다.


1편에 이어 계속해서 스팸 26,290


버니니 12,990


호주산 옐로우테일 와인 10,290


미국산 냉장육 안심스테이크 할인​


닭가슴살 할인​


수지스 닭가슴살 10,790


오리훈제 슬라이스 13,690


존슨빌 스모크소시지 10,290


오리주물럭 3500 원 할인


핀란디아 치즈 10,790


간장 새우장 19,990


수박은 할인은 안하지만 기록용으로 남겨둠


사시미 콤보 19,990


내가 좋아하는 아보카도 10,290​


사과 13,990


유명한 노니쥬스. 사람들이 두세병씩 구입하는 제품이다.​
​이상 코스트코 6월 할인상품을 마치며 참고로 식품 할인이 거의 6월9일로 끝나는 제품이 많으니 날짜를 자세히 살펴보시고 쇼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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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 [daily life] - 코스트코 방문 6월할인상품 양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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