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코스트코 광명점 와인 할인 상품. (costco wine)

세일하는 와인을 찾아보니 거의 없다. 코로나 집콕 시즌에 집에서 마시는 음주문화가 정착해서인지 요즘 와인 판매량이 엄청 늘어났다는 소리가 있다.  이제 굳이 할인을 하지 않아도 잘 팔리니 현재 코스트코에는 할인하는 상품은 두 종류뿐이다.

까시제로델 디아블로 메를로 8,890원 (3/22-4/18일까지 할인)

까시제로델 디아블로 까베르네쇼비뇽 8,790원 (3/22-4/18) 와인 할인상품은 이 두 제품뿐이다. 

아래는 할인과는 상관없는 코스트코 고오~급 라인업 위주로...

실버오크 까베르네쇼비뇽 399,000원

몰리두커 벨벳 글로브 389,900원

돔 페리뇽 샴페인 249,900원

라포스툴 끌로 아팔타 219,900원

샤또 린쉬 바쥐 뽀이악 189,900원

샤또 라 가펠리에르 119,900원

그라함 빈티지 포트 239,900원

카테나 자파타 179,900원

케이머스 까베르네쇼비뇽 129,900원

몰리두커 카니발오브러브 169,900원

아비뇨네지 50&50 159,900원

임페리얼 그랑 리저바 리오하 121.900원

펜폴즈 빈 407 까베르네쇼비뇽 129,900원

지난 1월에 비해 고급 와인 라인업이 강화되었다.

 

2021.01.08 - [wine] - 코스트코 1월 와인할인 광명점

 

코스트코 1월 와인할인 광명점

코스트코 2021년 1월 새해 와인 정보. 지난해부터 세일하던 몇몇 와인들이 계속 할인을 이어오고 있었고 새로운 와인은 보이지 않는다. 옐로우테일 샤도네이 10,290원. 옐로우테일 쉬라즈 10,2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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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2021년 1월 새해 와인 정보. 지난해부터 세일하던 몇몇 와인들이 계속 할인을 이어오고 있었고 새로운 와인은 보이지 않는다.

옐로우테일 샤도네이 10,290원. 

옐로우테일 쉬라즈 10,290원.

까시제로델 디아블로 메를로 8,890원. 

옐로우테일 카베르네 쇼비뇽 10,290원.

아래는 비싼와인들. 

케이머스2018 - 129,900원

칠레와인 알마비바가 새로이 보인다. 269,900원. 프랑스 바롱 필립 로칠드와 칠레 콘차이토로의 합작 와인. 

돔 페리뇽 2010 - 249,900원

포르투갈 와인 그라함 빈티지 포트도 새롭게 추가되었다. 포트와인은 와인에 브랜디를 첨가한 와인.

티냐넬로 슈퍼투스칸 189,900원 이탈리아.

몰리두커 벨벳글로브 389,900원. 호주 와인

몰리두커 카니발 오브 러브 169,900원. 호주 와인.

라포스툴 끌로아팔타는 1병만 남았다. 219,900원

품절되었던 1865 카베르네쇼비뇽이 입고되었다. 다른 마트에 비해 코스트코 가격이 저렴한 것 같다.

KIRKLAND SIGNATURE 40년 싱글몰트 위스키 1,799,000원. 와인은 아니지만 언제나 나의 눈을 사로잡는 위스키.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코스트코에 어떤 와인을 있을지 궁금해서 둘러봤다. 11월부터 세일하던 상품들이 할인을 이어가고 있었고, 저가의 몇몇 와인을 제외하고는 눈에 띄는 새로운 와인은 보이지 않았다. 특이할만한 것은 그동안 품절되었던 샤또 딸보 2017년 산이 입고되어 진열되고 있었다. 샤또 딸보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코스트코로 빨리 달려가시길.. 현재 한국에서 샤또 딸보를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샤또 딸보 생줄리안 2017 94,900원. 히딩크 감독이 즐겨마시던 샤또 딸보. 할인은 하지 않지만 이곳 코스트코 가격이 가장 저렴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최근 유명 와인 유튜버에 의해 재조명되어 핫한 와인이 되어 버리는 바람에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12월 할인하는 와인은 꽁떼 디 깜삐아노 아파시멘토 13,990원. 이탈리아 와인. 

로버트 몬다비 라이배럴 레드 19,990원. 라이(Rye) 배럴이라 하니 유추해보건대 호밀 위스키를 숙성한 배럴에 와인을 다시 집어넣어 만든 와인인가 보다. 로버트 몬다비의 프라이빗 셀렉션에서 잘 사용하는 방법이라 들었다. 주로 한번 사용한 버번위스키 배럴에 와인을 숙성시킨다고. 그러면 위스키 향이 나면서 풍미가 더 진해진다고 들었다. 아님 말고.

역시 설명문이 있었다. 아메리칸 오크 라이 위스키 배럴에 10개월 동안 숙성했다 한다. 근데 온갖 품종을 다 집어넣고 믹스했네... 헐~ 

까시제로델 디아블로 까베르네쇼비뇽 8,790원.

까시제로델 디아블로 메를로 8,890원

옐로우테일 쉬라즈 10,290원

옐로우테일 카베르네쇼비뇽 10,290원

 

 

이상 코스트코 광명점 12월 와인할인 끝

코스트코 가리비가 나왔다는 소문을 듣고 광명 코스트로 방문. 홍가리비는 항상 이 맘 때쯤 나오다 들어간다. 맛보려면 시즌을 잘 살펴봐야 함. 저녁때 방문하니 많이 팔리고 몇 개 남지 않았다. 두팩을 구입해서 집으로 왔다. 한번 먹어본 사람은 계속 찾게 되는 홍가리비.

한 팩이 2KG에 15,490원이다. 가격은 수산시장이랑 비슷한 것 같다.

칫솔이나 솔로 겉 표면에 붙은 불순물을 제거하고 굵은소금을 넣고 30분 정도 해감한다.

해감 후 채에 건져내고 몇 번 더 깨끗이 씻어주고 찜통에 넣는다.

껍질에 붙은 따개비와 이상한 것들은 무시한다.

20분 정도 찜기에 쪄주면 가리비가 입을 벌린다. 근처 횟집에서 사온 모듬회와 함께 저녁을 준비한다.

함께 페어링 할 와인은 이번 이마트 장터에서 구입한 "운드라가 떼루아헌터 쇼비뇽블랑 2018"(Undurraga Terroir Hunter Sauvignon Blanc 2018). 칠레와인으로 많은 상을 수상했다.

이마트 장터에서 2만원 언저리에 구입한 가성비 좋은 와인이다. 약간의 산미와 쇼비뇽블랑 특유의 열대과일향과 시트러스의 향이 느껴진다. 비릿한 가리비의 끝 맛을 남김없이 씻어준다. 깔끔한 와인이다. 

4명이서 두팩을 다 먹고 나머지는 신라면에 넣었다. 역시 한국인은 신라면으로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

 

코스트코광명점 11월 와인 할인상품

코스트코 광명점에서 둘러본 11월 와인 할인상품들. 켄달잭슨 할인한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했는데 할인을 하지 않는다. 기간이 지나버린 듯. 아쉽지만 꾸준히 할인하는 상품이 켄달잭슨이니 다음에 구입하기로 하고 다른 와인들을 둘러본다.

 

옐로우테일 쉬라즈 10,290원 호주

 

 

까시제로델 디아블로 메를로 8,890원(11/29까지) 칠레

 

 

옐로우테일 까베르네 쇼비뇽 10,290원(11/22까지) 호주

 

 

아도베 까베르네 쇼비뇽 유기농와인 8,990원 (11/15까지) 칠레

 

 

스털링 나파 까베르네쇼비뇽 41,900원 (11/8일까지) 미국

 

 

유스텐버그 까베르네쇼비뇽 7,390원 (11월8일까지) 남아공

 

 

유스텐버그 JOOSTENBERG 까베르네 쇼비뇽.

 

남아공 와인이다. 

여기까지가 할인상품이고 아래는 마시고싶은 비싼 와인들 ㅎㅎ

 

스텍스립 113,900원

케이머스 129,900원

 

끌로 아팔타 189,900원. 칠레 콜차구아밸리. 까르미네르, 메를로, 까베르네 쇼비뇽, , 채끝과 안심 스테이크 어울림. 기념일에 한번 구입해보자.

와인상품 끝에 붙어있는 커클랜드 시그니쳐 40년 싱글몰트위스키 가격 실화냐?? 1,799,000원!!

 

이마트 와인장터 구입 목록 2020년 10월. 장터가 시작된 줄도 모르고 지내다 뒤늦게 알고 가보니 이미 괜찮은 와인은 많이 빠져버린 상태였다. 가성비 와인 위주로 쇼핑했다. 내년 5월엔 첫날에 방문할 예정.

플라네타 샤도네이

 

파쏘 씨에이로 알바리뇨

 

운드라가 떼루아 헌터 쇼비뇽 블랑

 

689 레드 나파밸리

 

켄달잭슨 빈트너스 리저브

 

에라쥬리즈 맥스 리제르바

 

알타비스타 프리미엄 말벡

 

피치니 메모로

1년에 두 번, 대략 5월과 10월경에 열리는 이마트 와인장터. 올해 와인장터에는 어떤 와인이 진열되었는지 궁금해서 방문했다. 생각보다 괜찮은 가격에 와인을 픽업할 수도 있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평소 가는 와인코너로 갔더니 장터가 안 보여 찾아보니 장터 코너가 한쪽에 마련되어 있었다.

빠소 씨에이로 알바리뇨 2019 보인다.

코스트코에서 보았던 베라짜노 키안티 클라시코가 보인다. 코스트코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하다.

689 카베르네쇼비뇽과 알타 비스타가 가격이 괜찮다.

이탈리아 와인 메모로. 데일리로 좋아 2병 픽업

에라쥬리즈 맥스 카베르네 쇼비뇽도 픽업

인기 많은 와인은 많이 빠졌지만 그래도 괜찮은 와인을 구입할 수 있었다.

이번 추석 연휴에 다녀온 코스트코. 요즘 다시 와인에 관심이 생겨 와인들을 살펴보았다. 코스트코 와인이야 워낙 가성비가 좋기로 소문이 나서 아무거나 마셔도 평균 이상은 하는데 그중에서 특히 내 눈을 사로잡은 와인들이 있어 리스트를 정리했다.  2020년 10월 와인.

첫 번째로 티냐넬로 슈퍼투스칸 2017.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 와인. 품종은 산지오베제, 카베르네 소비뇽. 카베르네 프랑으로 블렌딩. 풍부한 과일향과 오크 풍미. 음식은 스테이크와 갈비. 가격은 189,900원

케이머스 카베르네 쇼비뇽 2018. 미국 나파밸리, 품종은 카베르네 쇼비뇽. 향은 블랙체리, 블랙베리류의 과실향. 가격은 129,900원 

로버트 몬다비 퓌메블랑 2017. 품종은 쇼비뇽블랑, 세미용. 오렌지향 오크. 43,990원

베라짜노 키안티 클래시코 2016. 이탈리아 토스카나. 품종은 산지오베제와 카나이올로네로. DOCG 등급 등심구이 스테이크와 잘 어울림 가격은 36,990원

덕혼 포스트마크 2018. 미국 나파밸리. 품종은 카베르네 쇼비뇽, 메를로, 쁘띠베르도를 블렌딩. 신선한 베리류와 다크초콜릿. 어울리는 음식은 치즈와 육류요리.  가격은 29,990원

스택스립 메를로 2017. 미국 나파밸리. 품종은 메를로, 쁘띠시라, 말벡, 쁘띠베르도. 블랙베리향과 계피, 바닐라. 음시은 불고기와 피자. 가격은 42,990원

프릭쇼 카베르네 쇼비뇽. 미국 캘리포니아 로디. 품종은 카베르네 쇼비뇽과 쁘띠시라. 향은 블랙베리, 블랙체리, 다크초콜렛. 가격은 24,790원.

로버트 몬다비 나파 카베르네쇼비뇽 2017. 미국 나파벨리, 품종은 까베르네 쇼비뇽과 메를로. 다크초콜릿과 바닐라향. 스테이크와 육류요리. 가격은 55,900원

커클랜드 시그니쳐 소노마 카운티 샤도네이 2018. 코스트코 PB브랜드인 커클랜드에서 나온 와인. 가격은 14,390원.

오늘 이마트 갔다가 득템한 와인. 피치니 키안티 2018.
이탈리아 유명 와인 산지 토스카나 끼안티 지역에서 만든 와인. 이마트 와인코너에서 작은 병 6,900원에 팔고 있길래 집어왔다. 사실 큰 와인은 따고 빨리 마셔야 한다는 중압감 때문에 데일리로 한잔씩 할 때는 고민이 된다. 이처럼 작은 병은 부담이 없어 이 세상 모든 와인메이커들이 작은 병도 많이 생산해주면 좋겠다.

PICCINI CHIANTI 2018 DOCG

1882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구나. 375ml

VIVINO 도 검색해보고

가볍게 즐길수 있는 와인이다. 체리, 붉은 과일, 딸기, 오크, 바닐라, 담뱃잎, 흙향, 가죽 향, 스모키 향. 드라이한 와인이다. 산지오베제 품종으로 산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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