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삿포로 출장은 비지니스로 다녀왔다.
몇 년 만의 비지니스석인가..
라운지에서 식사를 마치고 게이트로 이동했다.

내가 타야할 대한항공 비행기

흐린 날씨다. 신형이 아니라 낡은 비행기에 당첨됐다. 몸을 완전히 눕히지 못하는 오래된 좌석이다.

탑승하자마자 메뉴판을 살펴본다.

식사는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기대했던 신형 좌석이 아니라 조금 실망스럽다.

대한항공 슬리퍼

식사는 스테이크에 미니와인. 참치 타다키 샐러드. 스테이크맛은 그냥저냥.

2021년 산 chateau beneyt - 샤토 베네라는 프랑스 보르도 와인이 나왔다.

화이트와인도 맛보려 주문하니 Château Beauregard de Ducourt - 샤토 드 보르가르 뒤쿠르라는 와인이 나왔다.

드라이하고 산뜻한 산미와 시트러스향이 느껴진다.

마음이 푸근해진다.

드디어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도착.

눈이 많지 않아 다행이다.
2025.07.13 - [travel] - 삿포로 출장 대한항공 KAL 라운지
삿포로 출장 대한항공 KAL 라운지
이번 출장엔 일정 관계로 비지니스석을 이용하게 되었다.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아침을 해결하기 위해 이용한 칼라운지 치즈음료디저트컵라면과일과 잼비빔밥 코너안 먹었다 샐러드 코너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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