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장엔 일정 관계로 비지니스석을 이용하게 되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아침을 해결하기 위해 이용한 칼라운지

 

치즈

음료

디저트

컵라면

과일과 잼

비빔밥 코너

안 먹었다 

샐러드 코너

샐러드

비지니스석에서 식사를 주기에 샐러드만 조금 먹자고 생각하면서 이것저것 자꾸 가져다 먹는다..

 KAL라운지는 서편과 동편 라운지가 있다. 음식은 마티나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다.

내가 이용한 시간이 사람이 적어 한적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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